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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통일로 미래로]장벽 붕괴 30년...평화를 노래하다 (동서울대 실용음악밴드)

KBS1 [남북의 창 – 통일로 미래로] 프로그램을 통해 동서울대학교 실용음악밴드 ‘D.Nine (디 나인)’ 의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베를린 장벽 붕괴 30주년을 맞아, 독일의 초청을 받아 공연을 준비중인 소식이었습니다.

동서울대 실용음악 전공생 11명으로 구성된 밴드 ‘디 나인’은 지난 9월28일 통일부 주관으로 치러진 ‘2019 유니뮤직레이스’ 에서 영예의 대상인 통일부장관상을 수상했고, 상금 1천만원과 함께 독일 베를린 공연 초청을 받게 되었습니다.

대상팀은 독일 공연에 따른 항공료와 숙박, 제반 경비 일체를 통일부로부터 지원받게 되었는데 11월7일 베를린, 11월8일 베를린, 11월9일 라이프치히에서 총 3회의 공연을 하게 됩니다.


무엇보다 지구상에서 유일한 분단국으로 남아 있는 대한민국의 실용음악밴드가 베를린 장벽 붕괴를 기념하는 뜻깊은 무대에서 공연을 함으로써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KBS에 방영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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